menu

김혜원

  • 좋아요 6
  • |
  • 시집 1

시간은 늘 거기 있는데 나만 멀리 달려와 따라오지 않는 시간에 서운해 하는 걸 보며 비로소 차가운 시간의 그늘을 빠져 나와 천천히 걷는다.

서비스안내

로그인 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

  • 닫기

0개의 글

댓글수정

댓글을 수정하시겠습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