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enu

김성춘

  • 좋아요 3
  • |
  • 시집 1

나는 지금, 살아 있음의 축복을 노래한다 순간 순간 내 곁에 왔다 사라지는 꽃의 몸을 생각한다

서비스안내

로그인 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

  • 닫기

댓글수정

댓글을 수정하시겠습니까?